찢어진 상처 봉합부터 흉터케어까지

October 14, 2016

오늘은 찢어진 상처가 생겼을 때

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치유 과정 에 대해 포스팅을 하겠습니다.

 

 

1. 상처란?

 

'사람의 조직이 가지는 해부학적인 연속성이 ​외부의 작용에 의해 그 본래의 연속성을 상실한 상태'

​를 의미합니다.

 

 

​여기서 사람의 조직이란 주로 피부를 의미하게 되는데, 

 

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이며 일차적인 방어의 역할을 담당합니다.

 

 

 

​2. 피부는?

 

 

피부는 표면부터 시작해서 크게 표피, 진피, 피하층 조직으로

나누어 볼 수 있고, ​몸의 각 부위에 따라 그 깊이는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.

 

​각 층의 사이에는 미세한 혈관 다발들이 발달되어 있고,

​진피층 또는 그 하층에 피부 부속기(땀샘, 모낭 등)가

존재하고 있어서 ​상처의 치유 과정에 큰 역할을 합니다.

 

 

  

3. 상처의 치유

 

 

​찢어진 상처의 성형외과 적인 의미의 " 치유" 란 다음과 같습니다.​

​'세포가 재생, 분화, 증식되어 잃어버렸던 연속성을 다시 유지하는 것,

 

​즉 상처 조직의 장력을 형성하는 교원질의 합성에 관여하는 세포와 혈관의 작용을 총칭하는 것'

 

 

1) 상처 치유의 형태

 

 

​(1) 일차 유합

 

 

창상 발생 후, 깨끗한 창상으로 즉시 봉합하여 치유하는 것을 말하며,

​봉합선 정도의 적은 반흔을 남깁니다.

 

 

(2) 이차 유합

 

 

약간의 연조직 손실(피부의 탈락 등)이 있거나,

오염된 채 개방된 창상에서 일정 기간 동안 치료를 통해 육아조직(살)이 차오르고,

 

상처 크기가 수축작용에 의해 줄어들며,

​상처의 경계에서 피부세포의 증식(상피와)으로 치유되는 것을 말합니다.

 

 

​(3) 삼차 유합

 

 

많은 양의 연조직 손실이 있고, 오염이 심하여 개방된 채로

치료하여 상처가 깨끗해지면 봉합하거나 수술 (피부이식 등)을 필요로 하는 치유를 말합니다.

 

 

​4. 상처 치유의 단계

 

 

사람의 피부 조직이 어떤 원인으로든 손상을 입게 되면,

상처를 치유하려고 우리 몸은 반응은 곧장 시작되는데,

 

​이는 상처 치유 형태와 상관없이 모든 상처에서 일어나는 과정입니다.

​(실제 세세한 과정은 다른 부분이 있음)

 

각 반응을 단계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1) 염증단계

 

 

​상처가 생기면 상처 주위 손상된 혈관에 있는

세포들(혈소판, 백혈구, 대식세포 등)이 활성화되어

세균과 이물질, 괴사조직 등을 제거하고, ​또 이를 세포에서 여러 가지 활성 물질들이

분비되어 상처 주위 피부 세포들을 자극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​2) 상피화단계

 

 

​상처면의 피부 세포(상피세포)가 세포분열을 통해 분화하고 이동하며,

창상면 전체에 걸쳐 분열하는 상피세포가 가득 채워지는 단계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3) 증식단계

 

 

​세포질과 세포의 기질들이 증식하는 단계로 주로 교원질합성을 하는 단계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​4) 성숙단계

 

 

상피화 단계와 증식단계를 거쳐 형성된 반흔 조직 내에

교원질 생성과 분해사이의 균형을 맞추어 가는 단계입니다. 

 

위 반응들은 하나하나 따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

명​확한 구분 없이 중첩되어 일련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.

 

 

 

[ 출처: 국가 건강 정보 포탈 http://health.mw.go.kr]

 

 

 

찢어진 상처의 치유 과정에 대해 포스팅을 했습니다.

 

찢어진 상처 치유 과정에 있어서 성형외과적인

치료와 개입이 ​흉터를 덜 남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.​

 

​즉, 찢어진 상처 치료를 위해서는 서울 마더스 성형외과를 찾아오시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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