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굴 상처 봉합 수술, 치료후 주의할 점

August 18, 2016

서울 마더스 성형외과는 우리나라 전국에서도 몇 안되고

 

​서울 강남권에서는 유일하게 얼굴 상처 봉합과 얼굴 상처에 치료에 대해

 

건강 보험 진료가 ​가능한 성형외과 전문의 의원입니다.

 

 

 

 

미용 수술, 얼굴 상처 치료, 얼굴 상처 봉합 수술 후에는 봉합사를 제거해야 합니다.

 

​​쉽게 얘기해서 "실밥을 뽑는다" 라는 표현을 씁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​​봉합사 제거하는 기간

 

​봉합사는 적절한 시기에 제거해야 좋습니다.

 

너무 오래 두면 봉합사에 눌린 피부 부위에 자국(흉터)이 남으며,

 

​너무 일찍 제거하면 아직 튼튼하게 아물지 않은 상처가

 

다시 벌어지거나 흉터가 서서히 ​넓어지기 때문입니다.

 

 

 

 

일반인들이 이러한 지식이 있다면, 잊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봉합사를 제거하여

 

상처에 ​문제가 생기는 것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.

 

그러나 그렇다고 중간에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합니다.

 

 

         두피 : 봉합술 후 7~10일째 / 얼굴과 목 : 봉합술 후 4~5일째

 

가슴과 배 : 봉합술 후 7일째 / 등  : 봉합술 후 10~14일째,

 

팔 , 다 리 : 봉합술 후 10~14일째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문제가 있는 상처

 

 

상처 감염

 

 

  - 열상 봉합술 후 가장 흔히, 그리고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이 창상 감염입니다.

 

​    창상 감염이 발생하면, 치유가 되지 않고 오히려 손상이 가중됩니다.

 

 

 

​  - 창상 감염의 증상과 징후는, 열상 상처와 주변 부위가 붉게 발적되면서 부어오르고,

 

​    화끈거리거나 둔한 통증이 발생하며, 상처 위를 톡톡 건드리면 심한 통증이 유발됩니다.

 

    보이지 않던 분비물이 나오는 것도 징후가 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​  - 창상 감염이 발생하면 상처를 다시 벌리고 내부에 있는 고름을 제거하고 심하게 감염된

 

    조직을 절제해 주어야 합니다. 상처가 깨끗해질 때까지 벌려두어야 하기 때문에 수축으로

 

    인한 변형이 심해지고 흉터도 더 많이 발생합니다.

 

 

 

​  - 창상 감염은 봉합술 후 2~5일째에 진단될 수 있기 때문에,

 

봉합술 후 2~3일째에 이상이 감지되면

 

반드시 의사에게 상처를 보이고 드레싱을 받아야 합니다.

 

 

 

 

출혈 및 상처 벌어짐

 

  - 봉합한 상처에 충격을 주면 약하게 붙었던 열상이 다시 벌어지면서 출혈이 됩니다.

 

 

 

​  - 일반적으로  봉합사를 제거한 뒤에도 열상이 충분히 튼튼하게 접합된 강도로 돌아오려면

 

시간이 걸리므로 상처 및 상처 주변에 충격이 가지 않게 보호해야 합니다.

 

 

 

 - 상처 부위를 예기치 않게 책상 모서리 같은 곳에 부딪혀 상처가 벌어지면

 

즉시 병원으로 가서 재봉합술을 받아야 합니다.​

 

 

 

 

 

 

​<참고문헌: 중앙 응급 의료센터 www.e-gen.or.kr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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